연재 플랫폼 시리즈
작가 설안
장르 로맨스 판타지
대한민국 서울.
흉기 난동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가 범인에게 칼을 맞았다.
강력계 형사로 생활하며 은밀한 능력 덕에 나름 천재 소리 듣던 나였는데, 간신히 살아남아 눈을 떠보니….
웬 신입 탐정 몸에 들어와 버렸다?
당장이라도 무너질 것 같은 허름한 탐정사무소.
첫날부터 밀려드는 항의 방문에 머리가 아파지는데.
나… 여기서 계속 살아야 하는 건가?
본격, 천재 형사 아리엘의 이세계 탐정사무소 살리기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