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 도서관 사서의 은밀한 취미

    #현대 #캠퍼스물 #강공 #도벽수 #굴림수 #19금

    웹툰 작품 개요

    • 연재 플랫폼 리디

    • 작가 애호받

    • 장르 BL

    작품소개

    “오늘은 뭐 안 훔쳤나 보네요?”

    한국대학교 구석에 자리한 도서관의 사서 민제희. 이름보다 사서 선생님으로 불리는 일이 많은, 도서관에서 어울리는 아주 조용한 사람. 그게 민제희였다.

    하지만 제희에겐 아무도 모르는 은밀한 취미가 있었으니… 바로 잘생긴 남자들의 물건을 훔치는 것. 때마침 제희가 눈을 휘둥그레 뜰 만큼 잘생긴 남자가 나타나 제희가 자꾸만 나쁜 짓을 하게 만든다.

    한국 대학교를 빛내는 우직하고 든든한 형섭. 제희는 그를 훔쳐보며 묘한 기분을 느낀다. 더욱이 끼리끼리라고 그의 친구 준후마저 얼마나 잘생겼던지!

    제희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더욱 대담하게 굴게 되지만, 결국은 꼬리를 밟힌다. 신고를 할 거라는 예상과 달리, 준후는 완전 다른 방향으로 제희를 벌하기 시작하는데….

    “보지에 처박아서 못 주나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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